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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 회원 그리고 시민여러분,
이렇게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대구 시장으로서 우리 지역에서 최근 몇 년 사이에 학계·경제계·예술 단체 등이 주축이 되어 세계 여러 국가와 국제교류협회를 구성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대구·경북지역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대운하의 거점지역으로서 내륙도시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투자유치 및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기회가 대구의 위상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경제·문화예술, 학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교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가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홍보대사라는 자부심으로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러한 민간외교 단체가 있기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드리며 모든 협회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국경과 이념, 인종을 초월하는 지구촌 시대입니다. 국제화된 사회에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지방차원의 외교를 통해 국가간, 도시간의 상호이해와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과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합니다.
특히 대구와 경북이 함께 하는 국제교류 협력활동은 지방자치단체의 상생협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대구와 경북은 역사·문화·경제적으로 한 뿌리임을 확인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지방을 통해서, 교류를 통해서!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평화와 화합, 인류공영의 미래를 확인하고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수시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또한 반갑습니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민간외교 단체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여러 해 전부터 세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각 국 협회가 창립되어 교육·문화·예술·경제·봉사 그리고 스포츠 등의 영역에서 민간외교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지방이 중심이 되어 개최되고 있는 경주문화엑스포와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유치 등으로 민간외교의 중요성은 더욱 절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요청과 사명감을 가지고 각 국 협회가 대구 ·경북 국제교류협의회라는 한 지붕 아래에서 명실상부 민간외교단체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 참으로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합니다.
'세계화', '지구촌', '문화다양성', '다문화주의' 등의 슬로건으로 전 세계가 하나의 공동체로 형성되어가는 지금의 국제사회에서는 더 이상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빗장을 여닫거나 부분적으로 문호를 개방해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열린 구조 속에서 정당하게 경쟁하면서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것이 이 시대의 삶의 조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적인 상호교류와 의사소통의 문제가 특히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외국 상호간의 교육, 경제, 문화 등의 분야에서 민간 교류를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익증진 및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비정부기관의 한 유형으로서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민간외교대사이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늘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